네이버 마이박스(MYBOX)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앱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톱 운영체제(Window/Mac)에 따라서 폴더와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 지점에서 헷갈리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이번 아티클에서는 그 차이점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마이박스 탐색기 방식 (3.0)
| 윈도우(Window) | 맥(Mac) | |
|---|---|---|
| 가상 드라이브 | ✅ | ❌ |
| 폴더 동기화 | ✅ | ❌ |
| 스마트 동기화 | ❌ | ✅ |
가장 먼저, 2026년 기준으로 네이버 마이박스 탐색기를 사용하는 방식은 3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데스크톱 운영체제에 따라 지원하는 방식이 서로 달라서 헷갈리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텐데요 🧐
여기서 가상 드라이브 방식(:N)은 로컬 드라이브처럼 즉시 접근이 가능한 방식으로, 내 PC 용량을 차지하지 않고도 마이박스의 모든 파일과 폴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상 드라이브는 오직 윈도우 환경에서만 지원하는 방식이며, 온라인에서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반면 폴더 동기화 방식은 마이박스에 존재하는 파일 데이터를 내 PC에 그대로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로컬 백업처럼 양방향으로 동기화가 되는 것인데요.
이러한 폴더 동기화 방식은 원래 윈도우와 맥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했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마이박스 탐색기가 3.0으로 업데이트되면서 맥에서는 폴더 동기화 기능이 완전히 제거되었고, 현재는 스마트 동기화로 대체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윈도우의 폴더 동기화 방식과, 맥에서만 지원하는 스마트 동기화는 어떠한 차이점이 있을까요? 🤔
마이박스 폴더 동기화 스마트 동기화 차이
| Mac 스마트 동기화 | Window 폴더 동기화 | |
|---|---|---|
| 동기화 대상 | 파일 목록(메타데이터) | 실제 파일 전체 |
| 저장 위치 | 파일 목록 : 로컬 파일 데이터 : 마이박스 클라우드 | 모든 파일 : 로컬 |
| 양방향 동기화 | 부분적 | 완전 양방향 |
| PC 용량 사용 | 최소 (메타데이터) | 많음 (모든 파일) |
| 오프라인 접근 | 내려받기 유지시 가능 | 가능 |
쉽게 정리하자면, 스마트 동기화는 온라인 저장소처럼 작동하며, 폴더 동기화는 로컬 백업처럼 작동합니다.
즉, 스마트 동기화는 기본적으로 모든 파일 데이터가 마이박스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으며, 내 PC에는 해당 파일의 메타 정보만 저장되어 있는 것인데요. 그래서 PC에서 파일을 열 때마다 다운로드 받는 방식인 것입니다.
반대로 폴더 동기화는 말 그대로 완전한 양방향 동기화입니다. 따라서 내 PC와 마이박스 클라우드에 모든 파일들이 서로 저장되는 것이죠.
이해를 돕기 위해, 각각의 원리를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Mac 스마트 동기화 🖥️
맥의 스마트 동기화는 마이박스의 모든 파일과 폴더의 메타데이터만 항상 동기화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파일만 필요할 때마다 부분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죠.
스마트 동기화의 작동 과정은 Finder 목록에서 구름 아이콘으로 표시되는 파일을 클릭하거나 열면 데이터가 다운로드 되는 것인데요.
즉, 파일 목록(메타데이터)은 항상 로컬에 저장되어 있지만, 실제 파일 데이터는 매번 마이박스 클라우드에 접근하여 가져오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 동기화는 이런 식으로 실제 파일은 모두 클라우드에 존재하기 때문에, PC 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는 것이죠 😎
Window 폴더 동기화
윈도우 폴더 동기화는 PC 폴더와 마이박스 폴더를 완전히 일치시키는 양방향 동기화입니다. 따라서 지정된 폴더의 모든 파일을 PC에 다운로드하여 저장하는 것인데요.
폴더를 저장하는 순간 모든 파일은 자동으로 PC에 저장되며, 한 쪽에서 파일을 추가・수정・삭제하면 다른 쪽에도 바로 반영이 됩니다.
따라서 모든 파일이 PC에 물리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용량을 많이 차지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윈도우에서는 가상 드라이브(:N)와 폴더 동기화 중에서 상황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가상 드라이브는 PC 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지만 인터넷이 필요하고, 폴더 동기화는 PC 용량을 차지하지만 오프라인 작업을 할 때 정말 유용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폴더 동기화 방식이 PC 용량을 많이 차지하더라도, 백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
이번 아티클에서느 네이버 마이박스 폴더 동기화와 스마트 동기화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궁금증이 해소되셨길 바라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가상 드라이브는 Windows 전용 기능입니다. Mac 사용자는 가상 드라이브를 이용할 수 없으며, 대신 스마트 동기화 기능을 사용해야 합니다.
Windows의 가상 드라이브(N: 드라이브)는 마이박스의 모든 파일과 폴더에 로컬 드라이브처럼 즉시 접근할 수 있고, PC 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Mac 탐색기 3.0에서는 이 기능이 아직 지원되지 않습니다.
Mac 사용자는 대신 스마트 동기화를 통해 필요한 파일만 선택적으로 다운로드하여 PC 용량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가 다릅니다. 스마트 동기화는 온라인 저장소처럼 작동하고, 폴더 동기화는 로컬 백업처럼 작동합니다.
Mac 스마트 동기화
- 모든 파일의 메타데이터만 Mac에 저장됨 (파일 목록)
- 실제 파일 데이터는 클라우드에만 존재
- 파일을 열 때마다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됨
- Mac 용량을 거의 차지하지 않음 (메타데이터만 저장)
Windows 폴더 동기화
- 지정된 폴더의 모든 파일이 PC에 저장됨 (전체 복사)
- 한 쪽에서 파일을 추가/수정/삭제하면 다른 쪽도 자동 반영 (양방향 동기화)
- PC 용량을 많이 차지함 (모든 파일이 로컬에 저장)
- 인터넷 없이 오프라인에서도 모든 파일에 접근 가능
결론적으로, Mac의 스마트 동기화는 온라인 중심으로 필요한 것만 받고, Windows의 폴더 동기화는 오프라인 중심으로 모든 것을 저장합니다.
‘내려받기 유지’ 기능을 사용하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스마트 동기화는 파일 목록만 Mac에 보관하고, 실제 파일은 클라우드에만 존재하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파일을 ‘내려받기 유지’로 설정하면, 그 파일은 Mac에 영구적으로 저장되어 오프라인에서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것은 선택적 다운로드라는 스마트 동기화의 장점과 오프라인 접근이라는 폴더 동기화의 장점을 결합한 기능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파일만 ‘내려받기 유지’로 설정하면, 나머지 파일은 클라우드에만 두고 필요할 때만 다운로드하면서도 자주 사용하는 파일은 오프라인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가상 드라이브(N: 드라이브)를 추천하는 경우
- 노트북처럼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 자주 접속하는 파일이 많지만 모든 파일을 저장하고 싶지 않은 경우
- 마이박스의 모든 파일에 언제든지 접근하고 싶은 경우
- 인터넷 환경이 좋은 곳에서 주로 작업하는 경우
폴더 동기화를 추천하는 경우
- 인터넷 연결이 불안정한 환경에서 일해야 하는 경우
- 중요한 파일을 백업하고 싶은 경우
- 오프라인 상태에서 파일을 편집해야 하는 경우
- PC 용량이 충분한 경우
실제로 많은 Windows 사용자들이 백업 목적으로 폴더 동기화를 선택합니다. 둘 다 사용할 수도 있으니 자신의 업무 방식에 맞게 선택하세요.
가능하지만, 탐색기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마이박스는 웹 브라우저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박스 웹사이트에 로그인하면 파일을 업로드/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방식의 단점
- 파일을 하나씩 다운로드/업로드해야 함
- 자동 동기화 기능 없음
- 오프라인 접근 불가능
- 파일 관리가 번거로움
탐색기 앱 설치의 장점:
- Windows 탐색기나 Mac Finder에서 직접 마이박스 파일 관리
- 가상 드라이브(Windows)로 즉시 접근 가능
- 폴더/스마트 동기화로 자동 백업 가능
- 드래그 앤 드롭으로 편리한 파일 관리
- 오프라인 작업 가능 (폴더 동기화 또는 내려받기 유지 시)
따라서 정기적으로 파일을 관리하거나 백업해야 한다면 탐색기 앱 설치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